건방진 천사 1기 ed - Whenever I think of you



건방진 천사 1기 엔딩곡인 Whenever I think of you 입니다.

즐감하세요~~




突然のスコ-ル海沿いのカフェ
갑작스런 소나기 바닷가의 까페
途切れる會話から氣付いて欲しいこの氣持ち
도중에 끊긴 대화 속에서 눈치채 주길 바래 이 마음을
ソ-ダ水光る泡はまるで人魚?
소다수의 빛나는 거품은 꼭 인어공주 같지?
そっけない返事もいたずらに波がさらってゆく
무뚝뚝한 답장도 장난스럽게 파도가 휩쓸어가네
それでも Whenever I think of you
그런데도 Whenever I think of you
こんなに强い自分に出逢えた夏の扉
이렇게도 강한 나를 알게 된 여름의 문
 
笑顔はうれしい時に浮かべるものじゃなくて
웃는 얼굴을 보이면 기뻐 때때로 떠오르는 게 아니라
淋しさ隱す手段と思っていた
외로움을 감추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素直になるってそんなに難しい事じゃない
솔직해진다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야
おそろいのストラップゆらしながら
한 켤레의 스트랩 슈즈를 흔들면서
メ-ルチェックばかりケンカの理由は何なの?
이메일만 체크하고 있네 싸움한 이유는 뭔데?
すくっては指の隙間こぼれ落ちる
손으로 떠보면 손가락 사이로 떨어져내리는
砂のよう形のない愛にくじけそうになるけど
모래 같아서 형체 없는 사랑에 질 것 같아지지만
それでも Whenever I think of you
그런데도 Whenever I think of you
 
君が想う戀の行方うまくいかない
네가 생각하는 사랑의 미래 같인 잘 되지 않는 걸
事 なぐさめるフリして本堂はね喜んでる
위로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기뻐하고 있어
しょせん戀愛なんて自己滿足
어차피 사랑이란 건 자기만족이야
君を苦しめてでもこの想いはゆずれない
너를 괴롭게 하고 있어도 이 마음은 양보할 수 없어

Whenever I think of you

何も言わずに今夜だけは抱きしめて欲しい
아무말도 하지 말고 오늘밤만은 안아줬으면 해
笑顔はうれしい時に浮かべるものじゃなくて
웃는 얼굴을 보이면 기뻐 때때로 떠오르는 게 아니라
淋しさ隱す手段と思っていた
외로움을 감추는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素直になるってそんなに難しい事じゃない
솔직해진다는 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야

by 루나 | 2009/05/06 20:17 | 애니 & 게임 음악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lunar300.egloos.com/tb/13952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5/16 22: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제이루 at 2009/08/15 15:35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