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9일
강철의 연금술사 1기 op - メリッサ

강철의 연금술사 1기 오프닝곡인 メリッサ 입니다.
즐감하세요~~
君(きみ)の 手(て)で 切(き)り裂(さ)いて 遠(とお)い 日(ひ)の 記憶(きおく)を
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옛날의 기억을
悲(かな)しみの 息(いき)の 根(ね)を 止(と)めてくれよ
슬퍼하는 한숨소리의 뿌리를 끊어줘
さあ 愛(あい)に 焦(こ)がれた 胸(むね)を 貫(つらぬ)け
자아 사랑에 애타는 가슴을 꿰뚫어줘
明日(あす)が 來(く)るはずの 空(そら)を 見(み)て
내일이 올 하늘을 바라보며
迷(まよ)うばかりの 心(こころ) 持(も)てあましてる
망설이기만 하는 마음을 주체못하고 있어
傍(かたわ)らの 鳥(とり)が はばたいた どこか 光(ひかり)を 見(み)つけられたのかな
곁에 있던 새가 날개를 파닥였지 어딘가에서 빛을 발견한 것일까
なあ お前(まえ)の 背(せ)に 俺(おれ)も 乘(の)せてくれないか
이봐 나도 네 등에 태워주지 않을래?
そして 一番(いちばん) 高(たか)い 所(とこ)で 置(お)き去(ざ)りにして
그리고 가장 높은 곳에 놔두고 가서
優(やさ)しさから 遠(とお)ざけて
상냥함에서 멀어지게 해줘
君(きみ)の 手(て)で 切(き)り裂(さ)いて 遠(とお)い 日(ひ)の 記憶(きおく)を
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 옛날의 기억을
悲(かな)しみの 息(いき)の 根(ね)を 止(と)めてくれよ
슬퍼하는 한숨소리의 뿌리를 끊어줘
さあ 愛(あい)に 焦(こ)がれた 胸(むね)を 貫(つらぬ)け
자아 사랑에 애타는 가슴을 꿰뚫어줘
鳥(とり)を 夕闇(ゆうやみ)に 見送(みおく)った
땅거미가 질 즈음 새를 떠나보냈어
地(ち)を 這(は)うばかりの 俺(おれ)を 風(かぜ)が なぜる
땅바닥을 기어다니기만 하는 나를 바람이 스치네
羽(はね)が 欲(ほ)しいとは 言(い)わないさ
날개를 갖고 싶다는 말은 하지 않을 거야
せめて 宙(ちゅう)に 舞(ま)う メリッサの 葉(は)に なりたい
적어도 하늘을 누비는 멜리사(Melissa) 잎이 되고 싶어
もう ずいぶんと 立(た)ち盡(つ)くしてみたけど
이미 충분히 서서 버텨보았지만
たぶん 答(こた)えは ないのだろう この 風(かぜ)にも 行(い)くあてなど ないように
아마 정답은 없는 거겠지 이 바람에게도 목적지가 없는 것처럼
君(きみ)の 手(て)で 鍵(かぎ)を かけて ためらいなど ないだろ
너의 손으로 자물쇠를 채워줘 망설임 따윈 없겠지
間違(まちが)っても 二度(にど)と 開(あ)くことの ないように
비록 틀렸더라도 두 번 다시 열지 않도록
さあ 錠(じょう)の 落(お)ちる 音(おと)で 終(お)わらせて
자아 자물쇠가 떨어지는 소리로 끝맺어줘
救(すく)いのない 魂(たましい)は 流(なが)されて 消(き)えゆく
도와줄 사람이 없는 영혼은 흘려져 사라지네
消(き)えてゆく 瞬間(しゅんかん)に わずか 光(ひか)る
사라져가는 순간에 간신히 빛나네
今(いま) 月(つき)が 滿(み)ちる 夜(よる)を 生(う)み出(だ)すのさ
이제 보름달이 뜬 밤을 만드는 거야
즐감하세요~~
君(きみ)の 手(て)で 切(き)り裂(さ)いて 遠(とお)い 日(ひ)の 記憶(きおく)を
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옛날의 기억을
悲(かな)しみの 息(いき)の 根(ね)を 止(と)めてくれよ
슬퍼하는 한숨소리의 뿌리를 끊어줘
さあ 愛(あい)に 焦(こ)がれた 胸(むね)を 貫(つらぬ)け
자아 사랑에 애타는 가슴을 꿰뚫어줘
明日(あす)が 來(く)るはずの 空(そら)を 見(み)て
내일이 올 하늘을 바라보며
迷(まよ)うばかりの 心(こころ) 持(も)てあましてる
망설이기만 하는 마음을 주체못하고 있어
傍(かたわ)らの 鳥(とり)が はばたいた どこか 光(ひかり)を 見(み)つけられたのかな
곁에 있던 새가 날개를 파닥였지 어딘가에서 빛을 발견한 것일까
なあ お前(まえ)の 背(せ)に 俺(おれ)も 乘(の)せてくれないか
이봐 나도 네 등에 태워주지 않을래?
そして 一番(いちばん) 高(たか)い 所(とこ)で 置(お)き去(ざ)りにして
그리고 가장 높은 곳에 놔두고 가서
優(やさ)しさから 遠(とお)ざけて
상냥함에서 멀어지게 해줘
君(きみ)の 手(て)で 切(き)り裂(さ)いて 遠(とお)い 日(ひ)の 記憶(きおく)を
너의 손으로 찢어버려 먼 옛날의 기억을
悲(かな)しみの 息(いき)の 根(ね)を 止(と)めてくれよ
슬퍼하는 한숨소리의 뿌리를 끊어줘
さあ 愛(あい)に 焦(こ)がれた 胸(むね)を 貫(つらぬ)け
자아 사랑에 애타는 가슴을 꿰뚫어줘
鳥(とり)を 夕闇(ゆうやみ)に 見送(みおく)った
땅거미가 질 즈음 새를 떠나보냈어
地(ち)を 這(は)うばかりの 俺(おれ)を 風(かぜ)が なぜる
땅바닥을 기어다니기만 하는 나를 바람이 스치네
羽(はね)が 欲(ほ)しいとは 言(い)わないさ
날개를 갖고 싶다는 말은 하지 않을 거야
せめて 宙(ちゅう)に 舞(ま)う メリッサの 葉(は)に なりたい
적어도 하늘을 누비는 멜리사(Melissa) 잎이 되고 싶어
もう ずいぶんと 立(た)ち盡(つ)くしてみたけど
이미 충분히 서서 버텨보았지만
たぶん 答(こた)えは ないのだろう この 風(かぜ)にも 行(い)くあてなど ないように
아마 정답은 없는 거겠지 이 바람에게도 목적지가 없는 것처럼
君(きみ)の 手(て)で 鍵(かぎ)を かけて ためらいなど ないだろ
너의 손으로 자물쇠를 채워줘 망설임 따윈 없겠지
間違(まちが)っても 二度(にど)と 開(あ)くことの ないように
비록 틀렸더라도 두 번 다시 열지 않도록
さあ 錠(じょう)の 落(お)ちる 音(おと)で 終(お)わらせて
자아 자물쇠가 떨어지는 소리로 끝맺어줘
救(すく)いのない 魂(たましい)は 流(なが)されて 消(き)えゆく
도와줄 사람이 없는 영혼은 흘려져 사라지네
消(き)えてゆく 瞬間(しゅんかん)に わずか 光(ひか)る
사라져가는 순간에 간신히 빛나네
今(いま) 月(つき)が 滿(み)ちる 夜(よる)を 生(う)み出(だ)すのさ
이제 보름달이 뜬 밤을 만드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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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4/19 20:51 | 애니 & 게임 음악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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